1880년 · 혁명과 제국 · 세계사
빈센트 반 고흐의 마지막 시대
같은 화가를 회화, 전기, 추리의 서로 다른 형식으로 만납니다.
역사같은 화가를 회화, 전기, 추리의 서로 다른 형식으로 만납니다.
이 사건을 다룬 작품 3편
작품 정보
열정의 랩소디 1956
- 감독
- 빈센트 미넬리
- 출연
- 커크 더글러스, 앤서니 퀸, 제임스 도널드
반 고흐가 탄광촌 전도사에서 화가가 되어 고갱과 우정과 갈등을 겪고, 아를과 생레미에서 걸작을 남기기까지를 그린다.
러빙 빈센트 2017
- 감독
- 도로타 코비엘라 · 휴 웰치먼
- 출연
- 더글러스 부스, 제롬 플린, 시얼샤 로넌, 헬렌 매크로리
반 고흐가 죽은 이듬해, 우체부의 아들 아르망이 그가 남긴 편지를 전하러 오베르쉬르우아즈를 찾아가 죽음의 경위를 묻고 다닌다. 장면마다 유화로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2018
- 감독
- 줄리언 슈나벨
- 출연
- 윌럼 더포, 루퍼트 프렌드, 마스 미켈센, 마티외 아말릭
반 고흐가 아를과 생레미, 오베르에서 보낸 마지막 몇 해를 그의 시선에 가까운 화면으로 따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