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 냉전과 현대 · 한국사
도시화와 청년 노동자
팽창하는 서울에서 일자리를 찾고 살아가는 청년들의 계층과 노동 현실을 다룹니다.
시대극팽창하는 서울에서 일자리를 찾고 살아가는 청년들의 계층과 노동 현실을 다룹니다.
이 사건을 다룬 작품 2편
작품 정보
바람불어 좋은날 1980
- 감독
- 이장호
- 출연
- 안성기, 이영호, 김성찬, 유지인
개발이 한창인 서울 변두리, 시골에서 올라와 중국집 배달원과 여관 종업원, 이발소 견습생으로 일하는 세 청년이 도시에서 버티며 살아간다.
칠수와 만수 1988
- 감독
- 박광수
- 출연
- 안성기, 박중훈, 장혁
서울에서 간판을 그리는 칠수와 만수가 고층 빌딩 옥상 광고판 작업 중 장난처럼 한 행동이 투신 소동으로 오해받으며 경찰과 대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