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초 · 냉전과 현대 · 한국사

전후 서울과 가족의 생계

전쟁 이후 서울의 주거와 생계, 가족의 상처를 당대에 제작된 극영화로 살펴봅니다.

시대극전쟁 이후 서울의 주거와 생계, 가족의 상처를 당대에 제작된 극영화로 살펴봅니다.

이 사건을 다룬 작품 1편

작품 정보

오발탄 1961

감독
유현목
출연
최무룡, 김진규, 문정숙

전쟁이 끝난 서울 해방촌, 계리사 사무실 서기 철호가 실성한 어머니와 만삭의 아내, 상이군인 동생을 부양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이범선의 소설이 원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