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 두 번의 세계대전 · 한국사

식민지의 시인들

시를 쓰고 언어를 지키는 일도 시대를 견디는 방식이 됩니다.

역사시를 쓰고 언어를 지키는 일도 시대를 견디는 방식이 됩니다.

이 사건을 다룬 작품 1편

작품 정보

동주 2016

감독
이준익
출연
강하늘, 박정민

일제강점기, 시인을 꿈꾸는 윤동주와 독립운동에 뛰어든 사촌 송몽규가 함께 자라 일본 유학길에 오르지만, 끝내 후쿠오카 형무소에 갇힌다. 흑백으로 찍었다.